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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배우 이필립 근황은…화장품 사업가로 변신
뉴스1
업데이트
2018-11-13 18:28
2018년 11월 13일 18시 28분
입력
2018-11-13 18:26
2018년 11월 13일 1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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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배우 이필립이 화제다.
배우 이필립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필립은 지난 10월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재벌 3세로 언급된 바 있다.
이필립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우리회사 카탈리스트 창립2주년 플러스 나의 생일날. 카탈리스트 식구 덕분에 창립 2주년 파티도 성공적으로 진행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립은 축하주를 손에 들고 밝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필립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 졸업 후 작은 IT 기업을 2년 정도 운영했었다. 원치 않았던 사고로 배우를 더 이상 할 수 없어 다시 사업을 하게 됐다”며 사업가로 변신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필립은 미국 보스턴대 출신에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를 취득한 재원으로, 지난 2007년 MBC TV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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