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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왕밤빵’ 정체는?…김용진 VS 뮤지, 의견 분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2 09:28
2018년 10월 22일 09시 28분
입력
2018-10-22 08:20
2018년 10월 22일 08시 20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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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왕밤빵’이 ‘복면가왕’ 새 가왕의 자리에 오른 가운데, 그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동막골소녀’와 그에 맞서는 ‘왕밤빵’의 모습이 펼쳐졌다.
‘왕밤빵’은 전람회의 ‘꿈속에서’, 임재범의 ‘고해’ 등을 열창하며 87대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에 ‘동막골소녀’는 정준일의 ‘고백’을 선곡했지만, 5표 차이로 아쉽게 패배했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새 가왕에 오른 ‘왕밤빵’의 정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많은 이들은 ‘왕밤빵’의 정체가 가수 김용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애***은 “왕밤빵은 김용진이 맞는 것 같다. 봄날 OST 목소리랑 완전 비슷하다”고 했고, 은***도 “김용진이 맞는 것 같다. 고음을 낼 때 다리를 약간 주저앉은 듯이 하는 행동이 똑같다”고 분석했다.
혜***은 “김용진이다. 뮤지는 다른 방송에서 고해를 불러서 아니다. 복면가왕은 다른 방송에서 불렀던 노래 못 부르게 한다고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반면 가수 뮤지가 ‘왕밤빵’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누리꾼들도 많았다.
sf***은 “머리 흔드는 거 보니 뮤지가 맞는 것 같다. 김용진은 마이크 잡은 손가락을 폈다 접었다 하는 버릇이 있다”고 주장했다.
su***은 “뮤지가 맞다. 몇 번을 계속 뮤지, 김용진, 왕밤빵 번갈아 가면서 들어보니 결론이 났다. 저음은 너무 똑같아서 비교가 어렵지만 고음 올라갈 때 김용진은 거친 목소리 그대로 진성으로 지르는데, 뮤지는 목소리가 깔끔하고 고와진다”고 말했다.
한편, 5연승 끝에 가왕의 자리를 내려놓은 동막골소녀의 정체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EXID의 리더 솔지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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