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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룡, 갑자기 방송에서 사라진 이유는…“신비주의? 빚 40억 갚느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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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2:01
2018년 8월 3일 12시 01분
입력
2018-08-03 11:53
2018년 8월 3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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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바람 바람 바람’으로 유명한 가수 김범룡(58)이 그간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김범룡이 출연해 그동안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료 가수 유현상을 만난 김범룡은 “그동안 뭐하고 지냈느냐”는 질문에 “빚 갚았잖아”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2006년 발매한 앨범 ‘Friend’ 이후 활동이 뜸했던 김범룡은 “투자를 잘못했다. 어떤 사람을 만나서 도와준다는 게 결국 코가 꿰였다. 너무 어려웠다”며 “(빚 규모가)한 30~40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서 (방송에)나가려고 준비를 하면 ‘오늘까지 5000만 원을 내라’는 전화가 왔다. (돈을)못 넣으면 계속 전화가 왔다”며 빚 독촉으로 인해 방송 활동도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몇 번 (방송 출연을)포기하다 보니 그 이후엔 아예 엄두를 못 내겠더라”며 “왜 방송 안 나오냐, 신비주의냐 하는데 빚 못 갚아서 그랬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집도 날리고, 고생을 많이 했다. 지금은 다 갚았다”며 “압류 풀린 지 한 6개월 됐다”고 밝혔다.
이에 유현상이 “그걸 딛고 일어난 게 중요한 것 아니냐”고 하자, 김범룡은 “바로 그거다. 그래서 곡도 쓰고 신곡도 준비했다”며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1985년 1집 앨범 ‘바람 바람 바람’으로 데뷔한 김범룡은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가수뿐만 아니라 영화배우와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2006년 이후 활동이 뜸했던 김범룡은 12년 만인 지난 7월 새 앨범 ‘아내’를 발표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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