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법 변호사’ 서예지 “최민수, 기 세지만…굉장히 재밌어 밝은 에너지 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8 18:01
2018년 5월 8일 18시 01분
입력
2018-05-08 17:47
2018년 5월 8일 17시 4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서예지는 어두운 역할에서 벗어나고 싶어 드라마 ‘무법 변호사’를 선택했다. 함께 출연하는 이준기에 따르면 서예지는 지금까지 맡아온 배역과는 다른 “밝은 사람”이다.
서예지는 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이유에 대해 “전 작품에서 계속 우울하고 다운된 역할을 맡았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캐릭터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무법변호사’를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예지는 ‘무법 변호사’에서 판사를 때리고 업무정지를 받은 UN 국제 사법재판소 소속 변호사 하재이 역할을 맡았다.
서예지는 “액션 드라마라고 해서 여자 배우들이 눈에 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께서 여자 배우들이 액션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잘 만들어 주셨다”면서 “작품 선택을 잘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준기는 서예지를 밝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서예지를 실제로 만나니 훨씬 더 밝은 사람이었다”면서 “다가가고 싶게 하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서예지도 선배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최민수·이혜영·이준기 선배님들이 카리스마로 유명하신 분들이고, 대부분 기가 세시다는 분들”이라면서 “그러나 저는 유독 현장에서 기에 눌린 적이 없었다. 오히려 선배님들의 기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최민수 선배님은 세다라는 표현보다는 굉장히 재밌다”면서 “밝은 에너지가 나오게 해준다. 준기 오빠는 날 쾌활하게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오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