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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연기자 심진보 심장마비로 숨져
스포츠동아
입력
2018-03-08 06:57
2018년 3월 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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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심진보. 사진제공|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한 연기자 심진보가 심장마비로 별세한 사실이 7일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5세.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심진보는 5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 가족이 집을 찾아가 발견했다.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막돼먹은 영애씨’에 함께 출연한 김현숙 등이 찾아와 애도했다.
심진보는 2012년과 2013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했다. 자신의 실제 이름보다 ‘잔멸치’라는 극중 별칭으로 더 유명했다. 제작진은 “동료들의 애도 속에 7일 장례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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