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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과 열애설’ 정소민, 남심 녹이는 미모 공개…“일상이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1 14:17
2018년 1월 1일 14시 17분
입력
2018-01-01 14:10
2018년 1월 1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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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소민 소셜미디어
배우 정소민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민은 독특한 녹색 옷을 입고 앞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소민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정말 내 이상형. 너무 예쁘시다”(sgh****), “예쁘다. 다음 작품 기다려요”(ki****)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준과 정소민은 현재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한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해 8월에 종영한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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