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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대선배’ 보아와 ‘Only One’ 퍼포먼스…어떤 인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30 18:23
2017년 11월 30일 18시 23분
입력
2017-11-30 18:21
2017년 11월 30일 18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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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2017 MAMA 캡처
보이그룹 워너원 멤버 황민현(22)이 대선배 보아(31)와 한 무대에 섰다.
황민현은 29일 일본 요코파마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인 일본(2017 MAMA)’에서 보아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아는 백댄서들과 무대에 올라 ‘온리 원(Only One)’을 열창했다.
온리 원의 한 파트가 끝나자 백댄서들은 무대 밖으로 사라졌다. 대신 보아의 뒤에서 워너원 멤버 황민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황민현은 ‘온리 원’의 1절이 끝낼 때까지 보아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보아는 다시 백댄서들과 함께 ‘온리 원’ 무대를 마무리 지었다.
보아와 황민현은 엠넷 음악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프로듀서와 연습생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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