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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원년멤버 도민호, 30일(오늘) 사망…향년 46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30 14:11
2017년 10월 30일 14시 11분
입력
2017-10-30 13:07
2017년 10월 30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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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방송캡처
육각수 원년 멤버 도민호(본명 도중운)이 3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30일 TV리포트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도민호가 오랜 투병 중에 간경화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도민호는 6년 전 위암으로 위 절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음식을 잘 넘기지 못해 지난해에는 몸무게가 43kg까지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1월 1일 오전 8시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도민호는 1996년 육각수 1집 앨범 \'다시\'로 데뷔해 2007년까지 육각수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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