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악동뮤지션 이수현, SNS에 호소…“군복무 오빠 이수혁에 장난편지 그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0 17:27
2017년 10월 20일 17시 27분
입력
2017-10-20 16:03
2017년 10월 20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수현 소셜미디어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군 복무 중인 오빠 이찬혁을 위해 “오빠에게 장난편지를 그만 써 달라”라고 호소했다.
이수현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요즘 오빠한테 편지가 온다. 열심히 훈련받고 있고 잘 지내고 있다더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수현의 오빠 이찬혁은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다.
이어 “그런데 인터넷 편지 받을 때 한 두 번은 꼭 아무 말이나 쓴 장난편지가 온다더라”라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한 통만 쓸 수 있는 편지인데 그런 편지 때문에 기회를 놓치면 저희도 오빠도 정말 속상하다”고 말했다.
현재 해군과 공군의 경우, 하루 1인 1통의 인터넷 편지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누군가가 이찬혁에게 장난 편지 1통을 가장 먼저 보내게 되면, 그날 가족 및 친구의 편지는 전달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이수현은 “힘든 훈련 받고 있는 오빠를 위해 장난편지는 그만 써달라. 꼭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달 18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단에서 신병입영식을 갖고 군 복무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별 중의 별’ 유기상 “내 슛 안 들어가면, 상대팀도 못 넣는다”
특사로 온 칼둔, 30조 ‘스타게이트 UAE’에 韓 참여 논의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환경단체 소송 1심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