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활동 재개…깜찍한 어린 시절 급소환 “천연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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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9월 11일 18시 28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휴식기를 가졌던 배우 문근영이 11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약 7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 가운데 문근영의 어릴 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근영 어린 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문근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 속 문근영은 인형처럼 작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문근영의 작은 얼굴과 큰 눈망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1가에 위치한 프레지던트 호텔 슈벨트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는 문근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유리정원’(신수원 감독 연출)이 선정됐다. 폐막작으로는 대만 출신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 상영된다.

이날 문근영은 “부산영화제에 몇 번 참석한 적이 있는데 한 번도 내 작품으로 온 적은 없다. 이번에 내 작품이 개막작으로 선정돼 너무 기쁘다.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문근영은 지난 2월 오른쪽 팔에 갑작스런 통증을 호소했고,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후 4차례 수술을 받고 휴식 기간을 가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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