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운전사’ 1200만 관객 돌파, 역대 흥행순위 10위…1~9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9 16:11
2017년 9월 9일 16시 11분
입력
2017-09-09 16:09
2017년 9월 9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택시운전사’가 1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 순위 10위에 올랐다.
쇼박스는 ‘택시운전사\'가 개봉한지 39일째인 9일 오후 1시 누적 관객 1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1270만명을 동원하며 한국의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7위에 오른 ‘암살’(2015)과 같은 속도다.
‘택시운전사’는 개봉 6주차임에도 평일 하루에 2만 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왕의 남자’(1230만명·9위),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명·8위)를 제치고 흥행 순위를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 따르면,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1위는 ‘명량’(2014)으로, 누적 관객수 1761만5092명을 기록했다. 2위는 ‘국제시장’(2014)으로 1426만2198명, 3위 ‘베테랑’(2015)은 1341만4200명이다.
4위는 영화 ‘아바타’(2009)로 1330만2637명을 기록했따. 역대 10위 중 유일한 외화이다.
5위는 ‘도둑들’(2012)로 1298만3841명, 6위 ‘7번방의 선물’(2012년)은 1281만1435명을 동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2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3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4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김연아 라이벌’ 日 안도 미키, 싱글맘 고백 “아빠 없는 환경, 숨기지 않아”
10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1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2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노태악 선관위장 사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으로 파악”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홍준표 “민주당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
7
공정위장, 서울 득표율에 “내란 상관없는 맹신” 글 논란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송언석 “새 출발 필요” 조기사퇴… 장동혁 체제 유지 최대 분수령
10
金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2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3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4
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김연아 라이벌’ 日 안도 미키, 싱글맘 고백 “아빠 없는 환경, 숨기지 않아”
10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1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2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노태악 선관위장 사의…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으로 파악”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홍준표 “민주당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
7
공정위장, 서울 득표율에 “내란 상관없는 맹신” 글 논란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송언석 “새 출발 필요” 조기사퇴… 장동혁 체제 유지 최대 분수령
10
金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 측근들, 제재에도 ‘1000억짜리’ 서방 전용기 탄다…우회 거래 활발
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이름·폰번호·주소 털렸다
‘1984 동마 챔피언’ 이홍열 “모르고 막 달리면 ‘독’ 됩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