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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000일, 함께 해줘 고마워” JYJ 김준수, 자축하며 감사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2 17:14
2017년 9월 2일 17시 14분
입력
2017-09-02 17:10
2017년 9월 2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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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데뷔 5000일을 자축하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준수는 2일 인스타그램에 “데뷔 5000일. 함께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모두들 일교차 심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짝짝짝”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김준수가 차 안에서 블랙 셔츠 차림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 2004년 동방신기 싱글앨범 ‘Hug(허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탈퇴 후 김재중, 박유천과 함께 3인조 그룹 JYJ 로 활동하면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 2월 입대,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의경 홍보단에서 복무하고 있다. 2018년 11월 8일 전역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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