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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소유진♥백종원, 근황 공개…“아빠랑 놀면 땀 뻘뻘, 엄마는 휴식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2 16:38
2017년 9월 2일 16시 38분
입력
2017-09-02 15:57
2017년 9월 2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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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놀면 땀이 뻘뻘~ 엄마는 휴식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백종원이 이불 위에 아들과 딸을 안고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셋의 행복한 분위기가 전해져 웃음을 짓게 한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달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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