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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소유진X조윤희, 임신 중에도 완벽 몸매…“실화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1 17:13
2017년 8월 11일 17시 13분
입력
2017-08-11 17:10
2017년 8월 11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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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지현, 소유진, 조윤희. 싱글즈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전지현, 소유진, 조윤희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와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1일 패션지 싱글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얼리 브랜드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전지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전지현은 둘째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최준혁 씨와 결혼해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임신 12주차라고 밝혔다.
8일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쇼트 팬츠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낳았다.
또 11일 조윤희는 남편 이동건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한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했다. 특히 임신 중인 조윤희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했다.
조윤희는 이동건과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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