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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이준혁, 후배들과 집 방문 ‘아내 속도 모르고…’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05 06:57
2017년 7월 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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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 30분 ‘아빠본색’
모처럼 여유있는 오후를 즐기던 아내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오랜만에 극단 후배들을 만나함께 집으로 오겠다는 이준혁의 통보 전화가 걸려왔기 때문이다. 예고도 없는 손님들을 대접하는 것은 주부에게 최악의 상황! 아내는 부글부글 끓는 속을 달래지도 못한 채 부랴부랴 준비에 나선다. 과연 아내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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