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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소라, 살짝 드러난 어깨…‘49살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0 11:57
2017년 6월 20일 11시 57분
입력
2017-06-20 11:54
2017년 6월 20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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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소라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알린 ‘원조모델’ 이소라가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이소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정화랑 패션쇼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살짝 한 쪽 어깨선을 드러낸 이소라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외모와 날씬해 보이는 몸매가 “역시 모델이다”라는 팬들의 반응을 부르고 있다.
국내 슈퍼모델 1세대인 이소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이소라는 여전히 전성기에 가까운 몸매와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초 공개된 화보에서 완벽한 비율과 균형 잡힌 몸매를 과시한 이소라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몸배 유지 비결을 밝혔다.
한편 이소라는 오는 21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해 다이어트 홈비디오 녹화에서 있었던 일화와 자신만의 운동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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