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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송중기 또 열애설…’태후’ 감독 “안 믿어…‘남사친·여사친’으로 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9 14:42
2017년 6월 19일 14시 42분
입력
2017-06-19 10:15
2017년 6월 19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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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송혜교(36)와 송중기(32)의 열애설이 다시 한번 제기된 가운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두 사람과 함께 했던 김시형 촬영감독의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해 국내에 열풍을 일으켰던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달달한 케미를 과시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고, 같은해 미국 뉴욕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설을 공식 부인한 바 있다.
김시형 감독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모바일 생방송 ‘갓티비’에 출연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평소 송중기가 송혜교를 선배라고 부를 때도 있고 누나라고 할 때도 있다. 연인 느낌보다는 두 사람이 직업적 동료로서 굉장히 친했다. ‘남사친’, ‘여사친’으로 친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열애설 났을 때 전혀 안 믿었다. 그럴만한 스킨십이나 행동을 하지만 스태프들이 아니라는 걸 다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중국 매체의 보도를 인용, 송혜교와 송중기가 열애 중이며 인도네시아 발리로 같이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에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발리 여행을 간 것은 맞지만 그건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하기 전 친구, 지인들과 떠난 개인적인 여행”이라며 “송혜교 씨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송혜교 소속사 UAA 측도 “송혜교가 발리에 간 것은 맞지만 다른 작업 미팅 목적으로 간 것이고 송중기와 만난 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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