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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처가’ 강지영 가족사진 눈길…“연예인 뺨치는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2 12:26
2017년 6월 2일 12시 26분
입력
2017-06-02 12:19
2017년 6월 2일 1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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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동원 처가’ 강지영 가족사진(KBS2 청춘불패2)
축구 국가대표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24)이 카라 출신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 씨와 결혼하는 가운데 강씨 자매의 가족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2’ 측은 2012년 9월 강지영의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지영은 ‘청춘불패2’ 고정멤버로 활약 중이었다.
해당 사진은 강지영의 부모님과 세 자매 모습을 담고 있다. 강지영의 가족은 모두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지영과 그의 언니들은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2일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맡은 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지동원은 오는 16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강지은씨와 화촉을 밝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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