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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정운택 “전과 3범 배우, 자살까지 결심했었다” 과거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3:20
2017년 6월 1일 13시 20분
입력
2017-06-01 09:37
2017년 6월 1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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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리얼극장 행복’
배우 정운택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힘들었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 행복’에서는 정운택이 그의 부모와 여행을 가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했으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무면허 운전 등으로 3번의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정운택은 “전과 3범 배우가 된 뒤 자살을 결심했었다”며 공백 기간 중 어머니의 직장암 말기 판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창시절 아버지가 매일 술 먹고 가게 살림을 부쉈다”며 “그때 우리 엄마가 저를 포기 안 하시고 저보다 고등학교를 더 많이 가셨다”고 어머니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정운택 “지금 아버지가 72세다. 어느 날 아버지를 고향인 울산에 모셔다드리고 가시는 뒷모습을 봤는데 눈물이 쏟아졌다. 내가 잘못 살았다는 것을 그때 가장 크게 느꼈다. 아버지의 등을 보고 진짜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처럼 실수를 많이 하고 잘못을 많이 저지르는 사람들이 나를 계기로 바뀌는 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 저 또한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살고 싶다”고 다짐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16세 연하인 뮤지컬 배우와 오는 8월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정운택은 지난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로 데뷔한 뒤 \'두사부일체\', \'뚫어야 산다\',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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