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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측, 중국발 ‘유역비와 결별설’에 “사실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7 17:59
2017년 5월 27일 17시 59분
입력
2017-05-27 16:39
2017년 5월 27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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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헌 웨이보
배우 송승헌 측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 사이에서 난 결별설을 부인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 관계자는 27일 다수 매체를 통해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중국에서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지난 25일 중국 포털 중화망은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별설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은 지난 1월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여자친구 유역비와 잘 만나고 있다”며 “촬영하면서 응원해줬다. 자주는 못 보지만 항상 그 그리운 마음을 녹여서 촬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송승헌은 중국계 미국인인 가수겸 배우 유역비와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만나 지난 2015년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국경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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