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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사전투표 인증 “소요시간 5분, 소중한 한 표 투표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4 09:08
2017년 5월 4일 09시 08분
입력
2017-05-04 09:03
2017년 5월 4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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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을 맞은 가운데, 가수 보아가 투표 인증사진을 남겨 눈길을 끈다.
보아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리면서 “일정상 해외를 나가게 돼 오늘 사전투표를 했다. 절차도 간편해서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소요시간 5분 정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잊지 마시고 투표하시라”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서 미소를 짓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도 화사한 보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꼭 하겠습니다”, “매번 멋져요”, “역시 보아 언니”, “소중한 한 표 멋지다”, “역시 개념 연예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이 있으면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할 수 있다.
사전투표일은 5월 4일부터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이며 투표 가능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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