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는 형님’ 이선빈, ‘펀치머신 859점’ 논편동 피바다 인증…“오늘로서 은퇴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9 10:21
2017년 4월 9일 10시 21분
입력
2017-04-09 10:18
2017년 4월 9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선빈이 ‘논현동 피바다’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팔방미인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선빈은 자신의 장점이 노래라며 기타에 맞춰 자작곡을 들려줬다. 이에 김희철은 감탄하며 “아직 음원 안 나왔으면 내가 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서장훈은 “장재인 음색과 비슷하다”고 극찬했다.
가녀린 체형과는 상반되는 ‘강력한 펀치’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선빈은 논현동의 한 펀치머신 게임에서 최고기록을 내 ‘논현동 피바다’로 불리게 됐다며 ‘아는 형님’ 출연진에게 펀치머신 대결을 제안했다.
이선빈은 오른손 펀치로 486점을 내 6위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점수는 왼손 펀치로 438점을 기록한 개그맨 김영철이었고 서장훈과 민경훈이 각각 462점과 474점을 기록했다.
비록 서장훈을 이기긴 했지만 다소 낮은 점수에 실망한 이선빈은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펀치머신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이선빈은 “본격 인증영상? 결국 여기 게임장 기계 점수가 후했던 걸로 결론났습니다. 오늘로서 피바다는 은퇴합니다. 오늘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859점을 받았던 펀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2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3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4
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나와달라”
5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6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군함 파견 요청한 美, 자국 기뢰제거함은 걸프서 뺐다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0g으로 태어난 주하, 171일간 사투…3.85kg 기적의 퇴원
방망이 위협-CCTV 감시… 작년 직장 내 괴롭힘 1.6만건 ‘역대 최다’
부산서 현직 항공기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동료 기장 유력 용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