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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솔비, 속초 작업실의 ‘베란다 침실’ 엿보니…“어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6 11:28
2017년 4월 6일 11시 28분
입력
2017-04-06 11:25
2017년 4월 6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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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비 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 솔비가 속초에서 자연인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솔비의 속초 작업실 내 ‘베란다 침실’도 주목받고 있다.
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속초에서 사는 솔비의 자유분방한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솔비는 속초에 위치한 작업실의 베란다에 침실을 꾸며 놓아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솔비가 베란다에 놓인 침대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창문도 없이 뻥 뚫린 베란다에서 편하게 웃으며 인터넷 서핑을 하는 모습도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솔비는 “저만의 향수가 있어서 베란다를…”이라며 베란다 침실을 꾸민 특별한 계기도 함께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솔비의 ‘베란다 침실’은 앞서 지난달 29일 공개된 솔비의 선공개곡 ‘너는 어때’의 커버에도 등장한 바 있다.
해당 커버에는 솔비가 티셔츠에 속옷 하의만 걸친 차림으로 베란다에 놓인 침대 위에 엎드려 있는 아찔한 모습이 담겼다.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몇 차례 속초 작업실을 공개한 바 있다. 솔비는 햇빛이 들어오는 베란다 앞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모습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솔비의 속초 생활은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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