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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좋아하는 건 소주·밤” 즉문즉답 인터뷰서 ‘과즙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6 14:47
2017년 3월 16일 14시 47분
입력
2017-03-15 17:30
2017년 3월 15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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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끌레르 SNS 캡처
배우 설리가 ‘즉문즉답’ 인터뷰를 통해 “소주와 밤”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설리와의 ‘즉문즉답’ 인터뷰를 게재했다. 영상 속 설리는 “안녕하세요! 설리입니다”라고 밝게 인사했다. 설리는 경쾌하게 땋은 두 갈래 머리와 붉은 입술 등 건강미가 넘쳐 보였다.
설리는 “걷기vs뛰기”중 ‘걷기’를 골랐으며, “와인vs소주”중 ‘소주’를 선택했다. 또한 “파리vs발리”중 고민 끝에 ‘파리’를 골랐다.
반면 “아침vs밤” 부분에서는 ‘당연하지’라는 표정으로 ‘밤’을 골랐다. 어떤 질문에선 신중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리는 귀엽게 한 쪽 눈을 찡그리거나 주저하면서 “립글로즈vs립스틱”중 립스틱을, “핑크vs레드”중 레드를 골랐다.
마지막으로 설리는 “귀고리vs목걸이”중 목걸이를 선택한 후, 활짝 웃으며 싱그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긴 예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립컬러가 너무 예뻐요”, “(최자랑) 헤어지길 잘한 듯. 얼굴이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후, 사랑스러운 연예인 커플로 알려졌으나, 지난 6일 결별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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