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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희선, ‘성형외과의사 뽑은 미인’ 1등 자부심? “김태희, 전지현보다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2 11:14
2017년 3월 12일 11시 14분
입력
2017-03-12 11:13
2017년 3월 12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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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는형님’ 캡처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이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희선이 전학생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 강호동은 김희선을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미인 1등”, “얼굴형과 눈, 코, 입의 조화가 가장 완벽한 컴퓨터 미인 1등”, “PD, 기자, 카메라맨, 연예인이 뽑은 실물 예쁜 연예인 1등”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강호동은 “1번 김희선, 2번 김태희, 3번 전지현 중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당당하게 “1번”이라고 답했다.
김희선은 그 이유에 대해 “세 분 다 매력 있고 좋지만 내 대를 잇는 친구들”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희선의 맹활약에 힘 입어 ‘아는 형님’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11일 방송한 ‘아는 형님’ 시청률은 5.333%(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195%에 비해 1.13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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