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신애, “강하늘 진짜 좋아해, 직접 봤을 땐 너무 떨려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3 10:47
2017년 3월 3일 10시 47분
입력
2017-03-03 10:02
2017년 3월 3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배우 서신애가 ‘인생술집’에서 “배우 강하늘을 진짜 좋아한다”고 말해 화제다.
서신애는 2일 tvN ‘인생술집’의 ‘새내기 환영회’ 특집 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MC 신동엽이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이 있냐”고 묻자 “내가 강하늘 씨를 진짜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신애는 “강하늘이 나오는 ‘인생술집’ 편은 본방사수 했다”며 “영화제에 참석했을 당시 강하늘을 봤는데, 너무 떨려서 사진 찍어 달란 말도 안나오더라”고 말했다.
앞서 강하늘은 지난달 16일 ‘인생술집’에 출연해 패널들과 입담을 뽐내고 수준급의 기타·노래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해 7월 7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배우 강하늘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당시 그는 MC 유재석이 “예전에 윤두준 씨가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지금도 똑같나?”라고 묻자 “요즘은 강하늘이 좋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한경협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 위험 높다’ 답변”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