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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결혼’ 임창정, 근황 보니…“고맙고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5 16:35
2017년 1월 5일 16시 35분
입력
2017-01-05 15:52
2017년 1월 5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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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수 임창정(44)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임창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이제 나도 라이브앨범 생긴다구이거!^^ 가득 행복했던 무대… 소리 질러줘서 고마웠습니다!! 무대 잠시 뜯었다가 내년에 다시 조립할거라구이거~~^^ 고맙고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임창정은 콘서트장을 배경으로 환히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임창정 측은 지난해 11월 “오는 1월6일 서울 강남구 라움에서 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의 소속사 NH EMG 측은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행복을 빌어달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임창정은 요가강사인 18세 연하 여자친구와 지난 2015년 초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같은 해 5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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