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문재인 “보수 자처하는 분들, 처절한 각성 필요” 전원책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5 11:26
2016년 11월 25일 11시 26분
입력
2016-11-25 10:27
2016년 11월 25일 10시 2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썰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삼성에 돈을 걷었다”고 주장했다가 철회한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맹비난했다.
사진=썰전 캡처
문재인 전 대표는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 했더니 그 분이 꼬리를 내리는 식의 발언을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미 내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발언과 관련된 사람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전 대표 “안타까운 것은 자유총연맹이 국가 보조금 받으면서 관제대모를 하니 ‘이게 나라인가’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라면서 “이번 기회에 보수 자처하는 분들의 처절한 각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원책은 “아무데나 ‘보수’ 좀 안 붙여줬으면 좋겠다”면서 “그리고 사람에게 꼬리가 없는데 ‘꼬리를 내린다’고 하는 표현보다는 ‘발을 뺀다’고 하는 것이 좋겠다고 유시민과 합의를 봤다”고 밝혔다.
그러자 문재인 전 대표는 전원책에게 “보수를 자처하느냐”고 질문했고, 전원책은 “나는 골수 보수”라고 답했다.
이에 문재인 전 대표가 “‘애국 보수’라고 믿는다”라고 말하자 전원책은 “요새는 ‘애국 보수’라는 말 잘못 붙이면 짱돌 맞는다”면서 “다음에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진짜 보수가 뭔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대선에서 저하고 문재인 전 대표하고 맞붙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매물 늘며 가격 하락…주담대도 평균 1421만원 줄어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