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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2’ 첫 방송 시청률 ‘0.8%’…시즌1 절반 못 미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9 11:13
2016년 10월 19일 11시 13분
입력
2016-10-19 11:10
2016년 10월 19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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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힙합의 민족2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힙합의 민족2’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JTBC ‘힙합의 민족 시즌2 왕좌의 게임’(이하 ‘힙합의 민족2’) 전국 일일 시청률은 0.829%였다.
이는 지난 4월 1일 방송한 ‘힙합의 민족’ 시즌1 첫 방송 시청률 1.716%의 절반에 못 미치는 수치다.
‘힙합의 민족2’는 할머니 래퍼 8인의 도전기를 그렸던 시즌1과 달리 랩을 사랑하는 스타들이 래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모델·가수·요리연구가 등 다양한 직종의 스타들이 블라인드 뒤에서 5개 가문의 선택을 받기 위해 자신의 랩 실력을 뽐냈다. 특히 첫 방송에서 맹기용, 다나, 송재희, 강성미, 이영유 등 다양한 출연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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