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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쪽 먼바다 오후 7시 ‘태풍주의보→태풍경보’ 대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4 19:22
2016년 10월 4일 19시 22분
입력
2016-10-04 19:17
2016년 10월 4일 19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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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제공
제주지방기상청이 4일 오후 7시를 기해 제주 남쪽 먼바다의 태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대치했다.
‘태풍주의보’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 풍랑, 호우 또는 해일현상 등이 주의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태풍경보’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 풍랑, 호우 또는 해일현상 등이 경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한편, 기상청은 오후 8시를 기해 제주도 육상 전역과 앞바다,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내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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