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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박하선X 하석진, 과감한 의상 입고…‘치명적 섹시미 폭발’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6 15:26
2016년 8월 26일 15시 26분
입력
2016-08-26 15:23
2016년 8월 26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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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배우 박하선 하석진 주연의 ‘혼술남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한 파격 화보도 화제다.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22일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극본 명수현·연출 최규식)의 주연인 박하선과 하석진의 관능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화보는 ‘혼술남녀’ 콘셉트에 걸맞게 다양한 주류가 진열돼 있는 고급 바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평소 반듯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가진 하석진과 박하선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체크무늬 재킷부터 몸에 착 달라붙는 네이비 롱 슬리브리스 드레스까지 섹시미 넘치는 의상과 짙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석진은 ‘혼술남녀’에 대해 “티격태격 하던 둘이 결국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스토리다. 내 캐릭터는 끝없이 자기 마음을 부정한다.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소개했다.
박하선은 “혼술(혼자 술마시기)할 때도 요리를 잘 해먹는다. 수육이나 파스타, 샤브샤브 이런 메뉴를 정성스럽게 준비한다”고 털어놓으며 애주가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박하선과 하석진이 주연을 맡은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싸우자 귀신아’ 후속으로 다음 달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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