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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원티드 잘 봤나요? 내일(7일)도 본방사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7 12:48
2016년 7월 7일 12시 48분
입력
2016-07-07 12:43
2016년 7월 7일 12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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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효성 소셜미디어
가수 겸 배우 전효성(26)이 드라마 ‘원티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전효성은 7일 오전 수목드라마 ‘원티드’ 방송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원티드 잘 봤나요? 내일(7일)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전효성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전효성은 ‘원티드’에서 스펙이 모자라고 부족해서 공중파 방송사에 입사하지 못한 PD 지망생 박보연 역할로 출연 중이다.
한편 6일 방송된 원티드 5화 방송 말미엔 차승인(지현우)의 교통사고, 정혜인(김아중)의 납치 사건 등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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