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리사·지수·로제 과거 경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9 14:39
2016년 6월 29일 14시 39분
입력
2016-06-29 14:36
2016년 6월 29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리사·지수·로제 과거 경력은?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최종멤버가 제니, 리사, 지수, 로제로 최종 공개되면서 이들 개개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됐던 멤버인 제니는 1996년생이다. 그는 이미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지드래곤 솔로 곡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2013년에는 지드래곤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 피처링을 통해 소울풀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다.
외모와 노래 실력 뿐 아니라 제니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는 만 19세의 태국 출신 멤버이다.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로 태국어 뿐 아니라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다.
또 리사가 2012년 촬영한 댄스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릴 적 댄스 크루로 활동했던 그는 영상 속에서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뽐냈다.
세 번째 멤버인 지수는 1995년 생으로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다. 그는 춤,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준급 실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에는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스포일러+헤픈엔딩’, 하이 수현의 싱글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KBS2 ‘프로듀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 네 번째 멤버는 로제다. 1997년생으로 만 19세인 로제는 다른 멤버와 달리 공식적으로 언론에 노출된 적이 없는 그야말로 ‘뉴페이스’다.
그는 호주에서 태어나 YG 현지 오디션 최종합격 후 2012년부터 한국에서 연습생활을 시작했다.
같은 해 지드래곤의 솔로 곡 ‘결국’에 피처링진으로 참여했으나, 당시 앨범 표지에는 ‘Feat. ? of YG New Girl Group’이라는 소개만 공개됐을 뿐, 주인공이 로제란 사실은 밝혀지지 않아왔다.
현재 YG 새 걸그룹 블랙핑크는 데뷔 막바지 준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리대도 유통기한 있다”…몇 년 안에 써야 할까? [알쓸톡]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