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편, 누리꾼 주작 의혹 제기…“주작 아니면 학대 아닌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7 16:30
2016년 6월 7일 16시 30분
입력
2016-06-07 16:21
2016년 6월 7일 16시 2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상이몽 캡처
‘동상이몽’ 현대판 콩쥐 편이 ‘주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 의혹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6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가족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최다롬 양의 사연이 공개됐다.
해당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주작이 아니면 학대 아닌가?”(lime****)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 정도가 심하다는 것.
아이디 davi****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만약 저게 주작이 아니면 진짜 장난안치고 저 집안은 난장판”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주작일 수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이디 safe****는 “주작치곤 언니들이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이 너무 자연스러웠다”면서 “주작이었으면 미안한 기색에 있어야하는데.. 뭐 다들 연기자가 꿈인가, 나 같으면 가출했다. 저게 무슨 가족이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한 누리꾼은 최다롬 양의 소셜미디어에 “주작 아님? 주작한거면 님도 똑같은 거 알고 계시죠?”라고 남겼고, 이에 “엥? 그쪽이 어떻게 알아요. 주작이든 말든 그냥 지나가 주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최다롬 양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방송 후 가족들에게 쏟아지는 비난에 심적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9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10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부상”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국힘 불참 속 여야 지도부 靑 오찬…李 “용산보다 나은 것 같다”
9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10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13명 부상”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