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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강아지 공장 철폐 동물보호법 개정 스타들 앞장
스포츠동아
입력
2016-05-19 06:57
2016년 5월 19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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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의 효린. 동아닷컴DB
15일 SBS ‘TV동물농장’을 통해 공개된 강아지 번식장의 충격적인 실태에 연예계 스타들이 동물보호법 개정 캠페인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배우 송혜교는 동물자유연대와 ‘TV동물농장’이 SNS상에서 벌이고 있는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 요구 서명 캠페인’을 17일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가수 보아와 씨스타 효린도 SNS에 강아지 번식장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캠페인 페이지를 공유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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