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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황인선, ‘넘사벽’ 멤버 누구였냐는 질문에 고민 없이 “O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5 17:34
2016년 4월 5일 17시 34분
입력
2016-04-05 17:28
2016년 4월 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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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인선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 황인선이 자신이 생각하는 ‘넘사벽(인터넷에서 자주 쓰는 말로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의 준말)’ 멤버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연습생들 중 '넘사벽'이 누구였냐는 질문을 받고 큰 고민 없이 한 사람을 지목했다.
황인선은 "그건 아무래도 (전)소미다"고 말했고, "나이 때문에?"라는 제아의 질문에 "그렇다"고 조용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아는 "소미는 아주 귀여운 친구다"라고 했고 황인선은 "나이도 아주 어리다"며 부러워했다.
황인선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 10회에서 온라인 투표, 현장 투표를 합산한 3차 투표 결과 27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반면 ‘프로듀스101’ 최종 1위를 차지한 JYP 연습생 출신 전소미는 약 한 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5월 중 11인조 걸그룹 아이오아이(I.O.O)로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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