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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세영 “강소라 겨냥해 1만2900원 드레스 입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13:29
2016년 3월 30일 13시 29분
입력
2016-03-30 13:27
2016년 3월 30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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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캡처)
‘택시’ 이세영 “강소라 겨냥해 1만2900원 드레스 입었다”
‘택시’ 이세영이 1만2900원 드레스를 입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세영은 “강소라를 겨냥한 원피스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세영은 ‘꽃보다 청춘’ 제작발표회에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이세영은 “소셜커머스에서 12900원에 산 옷이다”며 “포털사이트 실검도 오르고 기사도 많이 났다더라. 안재홍 오빠가 기사 사진을 보고 ‘나도 진짜 깜짝 놀랐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정주리는 “강소라씨가 예전에 ‘MAMA’에서 3만9000원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세영은 “의도한 거였다.강소라 씨를 겨냥했다”며 “이 원피스를 입고 가면 다들 좋아해 줄 거라는 걸 알아서 강소라 씨 옷보다 더 싼 옷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봄맞이 뒤태 미녀 특집’으로 정주리, 이세영, 낸시랭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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