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2집, ‘벚꽃 엔딩’ 넘어설까? 저작권료 다시보니…‘벚꽃 연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5 15:26
2016년 3월 25일 15시 26분
입력
2016-03-25 15:01
2016년 3월 25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동아DB
가수 장범준이 정규 2집을 발매, ‘벚꽃 엔딩’을 넘어설 히트곡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그러면서 ‘벚꽃 엔딩’의 저작권 수입도 재조명 받았다.
2012년 3월 발매한 ‘벚꽃 엔딩’은 매년 봄이 되면 어김없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역주행했다. 이 노래는 버스커버스커의 멤버였던 장범준의 자작곡. 그는 이 노래로 많은 저작권료를 챙겼다. 그러면서 ‘벚꽃 연금’이란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지난해 5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 따르면 장범준은 ‘벚꽃 엔딩’의 인기로 매해 봄마다 수억대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저작권료와 음원 등을 포함하면 약 46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
한편, 25일 공개된 장범준의 정규 2집에는 ‘사랑에 빠졌죠’, ‘빗속으로’, ‘그녀가 곁에 없다면’, ‘봄비’ 등이 수록돼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만원 지폐에 엑소 얼굴이?…‘페이크머니’ 깜박하면 속는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