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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2집 흥행 폭발… 작년엔 20세 아내와 ‘속도위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5 11:32
2016년 3월 25일 11시 32분
입력
2016-03-25 11:29
2016년 3월 25일 11시 29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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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2집이 25일 발매와 동시에 주요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장범준 결혼 사진)
‘벚꽃엔딩’으로 유명한 가수 장범준이 솔로 정규 2집을 25일 0시를 기해 발매했다. 장범준 2집은 예상대로 이날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장범준 2집 수록곡 중 타이틀곡인 '사랑에 빠졌죠'(당신만이)'가 특히 반응이 좋다.
사랑을 노래하는 남자 장범준이 2집 발매로 화제를 모으면서 그의 결혼도 새삼 관심을 끈다.
장범준과 그의 아내 배우 송지수는 작년 4월 결혼하고 그해 7월 딸을 낳았다. 이른바 속도위반.
당시 장범준은 송지수의 임신으로 군입대도 미루고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만으로 24세, 20세 였기에 애들이 애를 낳았다는 얘기도 있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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