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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포착’ 노현정, 과거 결혼식에 김제동만 초대? “김구라-장영란-탁재훈-신정환 제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1 16:05
2016년 3월 21일 16시 05분
입력
2016-03-21 15:32
2016년 3월 21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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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결혼식 하객 초청 명단 비화가 재조명 받았다.
지난해 6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선 노현정이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방송인 김제동만 결혼식에 초대한 사연이 전해졌다.
방송인 장영란은 “노현정 남편 정대선이 너무 잘생겼다. 그게 부럽더라. 질투하다가 나중엔 둘이 결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노현정과 ‘스타골든벨’에 같이 출연했었다. 현장에서 동갑내기라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결혼식에 초대는 못 받았다”고 아쉬워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노현정이 ‘스타골든벨’을 하면서 김제동은 결혼식에 초대했다. ‘상상플러스’를 함께 했던 탁재훈, 신정환은 결혼식에 초대를 안 했다”면서 “기준은 굳이 설명하진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물론 제외됐다. 난 ‘스타골든벨’ 패널이어서 초대 못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현정은 20일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자택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를 하루 앞두고 제사 참석을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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