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간아이돌’ 김희철-하니, 어떤 인연? “우리 첫째 언니 희언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7 17:28
2016년 3월 17일 17시 28분
입력
2016-03-17 17:26
2016년 3월 17일 17시 2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희철 하니/소셜미디어 캡처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정형돈 대신 ‘주간 아이돌’ 진행자로 합류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하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첫째 언니 희언니:) 구루뽕도 똑같고 입모양도 똑같고 혈액형도 똑같다”라는 글과 함께 김희철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철과 하니는 머리에 헤어롤을 만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매 같은 친근한 모습에 눈길이 간다.
한편, 김희철과 하니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데프콘과 함께 할 2명의 새로운 MC가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멈추지 않는 귀금속 랠리…은값 사상 첫 90달러 돌파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