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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웨딩화보 촬영 현장서 닭살 애정행각…딸 “염장이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7 14:49
2016년 3월 17일 14시 49분
입력
2016-03-17 14:47
2016년 3월 17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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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6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혼인신고 이후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웨딩화보 촬영 현장에는 부부의 큰 딸 임서령 씨도 함께 했다.
임서령 씨는 김가연과 임요환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김가연은 딸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임요환에게 뽀뽀를 하는 등 닭살 애정행각을 서슴지 않았다. 이에 임서령 씨는 제작진에게 “염장이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친 지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오는 5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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