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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웨딩화보 현장 공개…“결혼 날짜 잡고 유재석에 가장 먼저 전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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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10:03
2016년 3월 17일 10시 03분
입력
2016-03-17 10:01
2016년 3월 17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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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캡처
임요환 김가연 웨딩화보 현장 공개…“결혼 날짜 잡고 유재석에 가장 먼저 전화”
임요환 김가연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방송인 유재석이 맡는다.
16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찾아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전했다.
김가연은 “주례는 사실 이경규 선배께 부탁을 드렸었는데 차였다. 요즘 주례를 끊으셨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회는 유재석 씨가 예전부터 약속을 한 것이 있다. 우리가 결혼식을 하게 되면 사회를 봐 주겠다고 했다”며 “그래서 결혼 날짜를 잡을 때 가장 처음 전화한 사람이 유재석 씨다. 스케줄을 맞춰야 했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친 지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오는 5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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