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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최종화 시청률 15%…드라마 역사 새기록 ‘조진웅 메시지는 최고의1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3 09:23
2016년 3월 13일 09시 23분
입력
2016-03-13 09:13
2016년 3월 13일 09시 1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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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제공)
‘시그널’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최종화는 평균 시청률 13.4%,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1화부터 최종화까지 전 회차를 통틀어 전 연령(10대~50대) 남녀 시청층에서 비지상파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타깃인 2049 연령에서도 평균 시청률 11.3%,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최고 수치를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그널’은 매주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미제 사건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다루며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마지막 장면엔 환자복을 입은 이재한(조진웅 분)의 모습이 등장해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안긴 채 막을 내렸다.
무전기 너머로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을 이룰 수 있다는 조진웅의 묵직한 메시지
최고의 1분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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