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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 가상남편 조세호 보고 ‘당황’…조세호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6 13:29
2016년 3월 6일 13시 29분
입력
2016-03-06 13:27
2016년 3월 6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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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차오루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 가상남편 조세호 보고 ‘당황’…조세호 반응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가상남편인 개그맨 조세호를 보고 당황했다.
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차오루-조세호가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차오루와 조세호는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가상 남편, 가상 부인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자신의 가상 남편이 조세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차오루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표정 관리를 하지 못한 차오루는 웃음을 터뜨렸다.
차오루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당황하고 나서 ‘아니겠지, 아닐 거야’라고 생각했다. 표정 관리를 못했다”며 “‘몰래카메라겠지’라고 생각했다. (조세호 씨도) 당황하신 것 같더라. 대신 좋아하실 것 같다, 예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조세호는 “너무 좋았다. 제가 신데렐라가 된 기분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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