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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박보검 차기작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 협의 중” 공식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15:49
2016년 3월 4일 15시 49분
입력
2016-03-04 15:45
2016년 3월 4일 15시 45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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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박보검 차기작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 협의 중”
배우 박보검이 차기작으로 ‘구르미그린달빛’을 선택해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여주인공 관련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보검의 차기작 ‘구르미그린달빛’ 제작사인 KBS 미디어는 4일 “확정된 게 없다”며 추측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KBS 미디어는 이날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여주인공 홍라온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을 위해 여러 배우들을 물망에 놓고 협의 중인 단계”라며 “출연이나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된 바 없으니 추측이나 불확실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구르미그린달빛’의 여자주인공에 배우 김지원이 확정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의 차기작 ‘구르미그린달빛은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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