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기미작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大변신? 화장+가발+파격의상…기미다 사이프리드?
동아닷컴
입력
2016-02-28 14:21
2016년 2월 28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리텔 기미작가
사진=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기미작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大변신? 화장+가발+파격의상…기미다 사이프리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기미작가가 할리우드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마리텔’ MLT-21 후반전에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기미작가를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시키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기미작가의 동양적인 얼굴은 정샘물의 손을 거쳐 짙은 눈 화장과 윤곽 메이크업으로 서구적인 얼굴로 변신했다.
정샘물은 “(눈 화장을) 진하게 해야 한다. 화보 촬영 때는 조명이 너무 세서 웬만해선 티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금발 가발에 옷까지 갈아입은 기미작가는 ‘기미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어깨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코스피 단숨에 5800 진입… 에너지-방산-조선株 강세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