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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첸, 엑소 인기순위 언급… “韓中 최고 인기남, 세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5 11:45
2016년 2월 25일 11시 45분
입력
2016-02-25 11:21
2016년 2월 25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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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첸이 엑소 인기 TOP3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개그맨 지석진, 배우 최성국, 엑소 첸, 지상려합 김은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첸은 한국과 중국내 엑소 인기 TOP3를 언급했다. 첸은 “중국에서는 찬열, 세훈이 인기가 많고 카이도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내 기준으로 백현이랑 시우민, 마지막으로 세훈이가 인기가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세훈이는 양 쪽에 다 있네. 돌풍이다”라고 평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특히 첸의 인기 순위를 듣고 윤종신은 뜬금없이 “카이는 경상도 사람이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카이”로 끝나는 경상도 사투리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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