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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엘, 백윤식과 ‘19금 베드신’ 비화 들어보니? “마음 굳게 먹고 촬영해”
동아닷컴
입력
2016-02-24 13:45
2016년 2월 24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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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엘
사진=방송 캡처화면
‘택시’ 이엘, 백윤식과 ‘19금 베드신’ 비화 들어보니? “마음 굳게 먹고 촬영해”
배우 이엘이 영화 ‘내부자들’에서 대선배 백윤식과 찍은 베드신 비화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이엘과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엘은 35세 연상의 백윤식과 영화에서 베드신을 찍은 것을 언급했다.
그는 “나도 마음을 굳게 먹은 것도 있고 전신이 다 나오는 베드신도 아니었다”면서 “스토리상에 필요한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베드신 상대인 “백윤식 선생님도 너무 잘 배려해주셨다”고 덧붙였다.
MC 이영자가 베드신을 본 주변 배우들의 반응을 묻자, 이엘은 “VIP 시사회가 끝나고 조승우 씨가 ‘너 참 독하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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