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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침대 위 ‘달달’ 키스신 ‘심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3:11
2016년 2월 16일 13시 11분
입력
2016-02-16 11:28
2016년 2월 16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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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김고은’
‘치인트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의 침대 위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에서는 침대 위에서 키스를 하는 홍설(김고은)과 유정(박해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설은 남동생 홍준(김희찬 분)에게 밀려 홍준의 미국학비를 위해 휴학 위기에 놓이자 “왜 내가 휴학해야 하냐”며 가출을 했다. 그런 홍설 앞에 유정이 나타났고, 홍설은 유정 품에 안겨 눈물 흘리며 지난 갈등을 끝냈다.
홍설은 유정에게 “선배 저 오늘은 집에 들어가기 싫다. 조금 더 있으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에 유정은 “그래 드라이브 하러 가자”고 위로했다. 이내 유정의 차 안에서 잠이 들어 버렸고 다음 날 아침 홍설은 유정의 집에서 깨어났다.
아침이 밝자 유정은 홍설에게 “너 잠버릇 정말 심하더라. 오늘 학교 안 가지? 조금만 누워 있다가 출근해야겠다. 조금만”이라고 말했다.
유정은 또 “이제 연락해도 돼?”라고 물으며 홍설에게 키스했고 “만나러 가도 돼?”라고 물으며 또 키스했다. 홍설은 유정의 모습에 고개를 끄덕이며 결국 두 사람은 화해했다.
유정은 “설이 너 때문에 나는 한 숨도 못잤는데 너는 잘자더라”며 홍설 옆에 누워 홍설을 꼭 껴안으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백인호(서강준 분)와 홍설 사이를 질투하는 유정의 모습이 그려져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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